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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부안 오션뷰 펜션 ‘네버엔딩스토리’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6.19l수정2017.06.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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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경으로 손꼽히는 변산반도.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에 해당하는 이곳은 자연이 빚은 보물이라 불리며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누군가 깎아놓은 듯 신비롭기 그지없는 채석강과 넓은 갯벌을 붉게 물들이는 석양은 장엄한 감동 그 자체. 게다가 고즈넉한 천년고찰 내소사, 전통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청자박물관 등 문화 역사 기행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으니, 취향 따라 테마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부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전북 부안군 변산면에 위치한 ‘네버엔딩스토리 펜션’은 아름다운 변산 해변을 마주하고 있어 전 객실에서 환상적인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변산반도 추천펜션으로 유명하다. 탁 트인 바다 전망으로 서해를 가득 메우는 스펙터클한 석양을 객실에서 바라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드넓은 해변을 앞마당 삼아 손쉽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갯벌이 드러나면 남녀노소 누구나 갯벌체험을 하며 뜻 깊은 여행의 추억을 쌓을 수 있기도 하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유려한 경관을 뽐내는 변산반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알려진 변산 해수욕장은 넓은 해변과 가슴 탁 트이는 풍경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수심이 완만하여 아이와 함께 해수욕을 즐기기 좋으니 가족여행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변산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네버엔딩스토리 펜션’은 커플객실, 가족객실은 물론 최대 10명까지 숙박 가능한 단체객실까지 고루 갖추고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넓다. 아늑하고 깔끔한 객실은 센스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머무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생활 집기와 비품을 꼼꼼히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의 품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씻어내는 ‘힐링’을 누리기에도 안성맞춤인 ‘네버엔딩스토리 펜션’은 변산반도의 올레길로 통하는 ‘마실길’ 코스를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거나, 선사시대 유적인 ‘대항리패총’을 둘러보며 역사 체험을 하는 등 다채로운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소중한 이와 개별 테라스에서 푸짐한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여행의 멋과 운치를 만끽해보는 것도 좋겠다.

변산해수욕장 펜션 ‘네버엔딩스토리’의 예약 문의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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