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레고대여점 블럭팡, 30일 화성향남점 오픈
[창업이슈] 레고대여점 블럭팡, 30일 화성향남점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6.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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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블럭 레고대여점 ‘블럭팡’이 6월 30일 화성향남점을 오픈하며 계약건수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블럭팡은 400여 종의 레고와 세계블럭, 보드게임을 횟수제한 없이 대여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간당 4000원(회원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레고와 같은 블록은 아이들의 성취감, 자신감 향상은 물론 집중력,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블럭팡에 관계자는 “아이들의 창의력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놀이와 경험을 통해 발달하게 된다”며 “블럭은 그 중에서도 아동의 창의성 증진과 문제해결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장난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블럭팡은 마케팅과 경영지원 프로세스, 창업비용 및 관리까지 전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하고 있기에 최근에는 아동 놀이 분야 뿐만 아니라 소자본 창업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블럭팡은 불안정한 창업 시장 속에서 떠오르는 1인 창업 아이템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2016년 3월 본점 오픈 이후 현재 68호점인 화성향남점을 비롯해, 매주 2점포씩 전국적으로 지점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쾌적한 근무환경과 별다른 기술없이도 창업이 가능해 여성 창업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상황. 오전 11시 오픈, 오후 7시 마감으로 다른 업종에 비해 여유롭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블럭팡은 오는 7월 26일까지 ‘블럭팡 레고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블럭팡 로고가 나온 케이스나 전단지와 함께 레고를 조립하는 모습 또는 레고를 완성한 사진을 찍어 블럭팡 콘테스트 카페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수상작은 8월 10일 발표된다.  

공모전 및 창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블럭팡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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