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킹콩떡볶이 오산시청점 부부창업으로 오픈 ‘눈길’
[창업이슈] 킹콩떡볶이 오산시청점 부부창업으로 오픈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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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프랜차이즈 킹콩떡볶이가 오산시청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오산시청점은 업종변경으로 분식창업을 이룬 케이스이며, 부부가 함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킹콩떡볶이 가맹점 중에서 부부창업의 사례가 적지 않은데 부부창업은 별도의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믿음직한 동업자와 함께 매장을 꾸려나가기 때문에 심리적인 부담감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킹콩떡볶이 오산시청점은 기존에 운영하던 만두가게에서 떡볶이로 업종변경한 이유에 대해 “유행에 영향을 받지 않는 대중적인 아이템과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봤을 때 뛰어난 메뉴 경쟁력.” 등을 꼽았다.

실제로 킹콩떡볶이는 파닭떡볶이, 마약오튀밥, 버터양념감자, 맵다국물떡볶이와 같은 독창적인 메뉴라인을 구축하며 꾸준히 신메뉴 개발 및 출시하며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킹콩떡볶이는 오산시청점 오픈에 이어 서산, 동탄, 의정부, 양주 지역에 오픈을 앞둔 상태로 비교적 폐업률이 높은 외식업계에서 홀로 공격적인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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