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붉은 노을 찬란한 여수 밤바다 ‘노을빛펜션’
[여행정보] 붉은 노을 찬란한 여수 밤바다 ‘노을빛펜션’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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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떠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이들이 이른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최고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전라남도 여수가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해양도시이자 미식의 고장으로 이름난 여수는 호남고속철(KTX)의 개통과 함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지면서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유행가 가사처럼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보기 위한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점도 한 몫 했다. 동백 군락지로 유명한 ‘오동도’는 동백 피는 시기가 아니더라도 희귀 수목이 자라는 자연림과 기암절벽의 조화가 절경을 이루는 인기 명소다.

▲ 여수 노을빛펜션

2012년 여수엑스포 개최 이래 꾸준히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세계 엑스포 박람회장’, 화려한 수중쇼와 다양한 체험 코너가 기다리는 ‘여수 아쿠아리움’, 낭만적인 바다 풍광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여수 해상 케이블카’, 야경이 아름다운 ‘돌산 대교’ 등 다양한 명소가 기다리고 있으니 가족여행은 물론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여수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전남 여수시 화양면에 위치한 ‘노을빛펜션’이 있다. 전 객실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뽐내는 이곳은 이름처럼 가슴 벅찬 노을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어 낭만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맞는 공간이다.

짙푸른 여수 바다를 바라보며 일상의 피로를 씻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붓한 2인실부터 최대 8인까지 숙박 가능한 대형 객실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어 커플여행은 물론 가족여행으로도 부족함이 없다.

노을빛펜션은 세련된 외관과 깔끔한 실내가 특징이다. 머무르는 동안 부족함이 없도록 각종 생활 집기를 꼼꼼히 갖추었을 뿐 아니라 개별 테라스, 파도 소리를 벗 삼아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야외 바비큐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해안을 산책하거나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기는 등 일상에서 얻지 못할 모처럼의 여유를 음미하며 힐링 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다.

‘노을빛펜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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