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오픈마켓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1위 11번가, 2위 티몬, 3위 위메프
[브랜드평판] 오픈마켓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1위 11번가, 2위 티몬, 3위 위메프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04 0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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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11번가  2위 티몬 3위 위메프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7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소셜커머스가 오픈마켓을 도입하고, 오픈마켓도 소셜커머스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시장환경에 맞게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분석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2017년 6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35,619,1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5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23,286,471개와 비교하면  52.96% 증가했다. 

▲ 오픈마켓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열려 있는 인터넷 중개몰을 말한다.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중간유통마진을 생략할 수 있어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물품 공급이 가능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적 공헌지표로 측정된다.  

▲ 오픈마켓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

2017년 7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순위는 11번가, 티몬, 위메프, G마켓, 옥션, 쿠팡, 인터파크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11번가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4,614 미디어지수 769,419 소통지수   2,329,440 커뮤니티지수 1,661,568 사회공헌지수 493,8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998,853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6,010,155와 비교하면 29.52% 상승했다.

2위, 티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0,995 미디어지수 391,797 소통지수 1,938,078  커뮤니티지수 1,961,136 사회공헌지수 617,2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189,271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5,619,310와 비교하면  106.50% 급등했다.

3위, 위메프 브랜드는 참여지수 1,599,757 미디어지수 424,683 소통지수 669,276 커뮤니티지수 380,656 사회공헌지수 1,831,69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06,070 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703,644와 비교하면 106.32% 급등했다.

▲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7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결과, 1위는 11번가로 분석되었다.  11번가 브랜드는 지난 4월부터 1위를 지키고 있다.  온라인 유통업계가  유형 제품인 생필품뿐만 아니라, 가사 서비스와 같은 무형 상품을 판매하면서 소비자의 체험을 강화하면서 브랜드 소비량을 높이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직구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AI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의 참여량을 키우고 있었다." 라고 평판분석했다. 

▲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국내 7개 오픈마켓인 11번가,  G마켓,  티몬, 쿠팡,  인터파크, 옥션, 위메프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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