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빨래방 브랜드 워시테리아, 건물주 무상지원 프로젝트 계약자 추가 모집
[창업이슈] 빨래방 브랜드 워시테리아, 건물주 무상지원 프로젝트 계약자 추가 모집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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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직장인들의 1인 1가구로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요즘, 혼밥, 혼술, 혼공 등 1인 만을 위한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 그중 트렌드에 맞춰 누구나 여유롭게 빨래를 할 수 있도록 한 셀프빨래방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셀프 빨래방 브랜드 워시테리아는 얼마 전 건물주 등을 대상으로 한 장비 무상지원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사전 예약자 상담을 통해 보완해야 할 점 등을 발견, 보완후 장비지원 프로젝트 계약자를 추가 모집한다.

 

그 동안 많은 문의로 상담 일정이 미뤄진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워시테리아는 최근 상담 직원을 추가 채용하는 등 창업상담에 대한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최근엔 사전 예약자 면접을 마치고 새로운 워시테리아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 2차 건물주 무상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워시테리아 관계자는 “사전 예약자 상담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새로이 보완할 점 등을 찾았고, 더 완벽한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일정을 지연시켰다”며 “우편으로 발송되는 리플렛과 브로셔를 통해 많은 내용을 알아 가실 수 있게 했다. 상담 일정과 프로젝트의 설명이 들어 있는 만큼 홈페이지로 지원하는 경우에만 우편을 받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반 지원자는 현재 접수는 받고 있으나 현재로써는 상담 일정을 소화하기 힘든 관계로 상담일정이 미뤄지고 있다. 하지만 곧 일반 지원자도 접수 순서에 따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브랜드는 최근 관제센터와 원격지원 시스템 등으로 주목 받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관제센터’는 본사 차원의 서비스제공으로 전국 모든 빨래방 내에서 발생한 모든 고객문의 사항 및 불편 사항을 원격으로 처리하고 점주들에게 보고서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투잡으로 창업을 준비중인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등이 개인의 업무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빨래방을 운영함에 있어서의 업무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여주기 위한 서비스이다.

모든 장비는 원격으로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의 불만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였고 카드 등록 시 입력하는 고객 정보를 이용 매장의 빅테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에 접목시키는 등 매장의 매출 향상을 노리고 있다. 이는 워시테리아만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으로, 대표이사 및 지사장 그리고 주요경영진이 빨래방을 직접 운영하면서 느낀 불편함을 2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계속해서 개발해 가고 있는 시스템이다.

워시테리아 관계자는 “빨래방 창업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본사에서 직접 마케팅을 진행해 지역 내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돕고 있다. 지방에는 지사를 보유하여 직영 수준의 가맹점 관리가 가능해 간단하고 편리한 창업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프빨래방 창업비용을 비롯하여 더 자세한 정보 및 상담 신청에 대한 내용은 워시테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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