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꾸준한 기부 선행 ‘눈길’
디저트39,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꾸준한 기부 선행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08 12: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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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전 세계 유명 프리미엄 디저트 39가지를 한 곳에 선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DESSERT39(이하‘디저트39’)이 2017년 현재 까지 총합 기부 규모가 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모든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되돌아보게 하고 있다.

디저트39는 ‘시흥시사회복지협회’, ‘희망의 집’, ‘평화의 집’, ‘고천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지속적인 선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디저트39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최고의 디저트 프랜차이즈 카페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당연히 사회적인 책임과 공헌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특히나 아직도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저희 프리미엄 디저트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사회를 같이 만들어 가고 싶었다.”고 전해 많은 기업들의 귀감을 사고 있다.

 

또한 디저트39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단순히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금처럼 수입금의 일부를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계속적으로 전파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최근 기업들의 조세포탈, 뇌물수수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로 볼 수 없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되는 가운데, 디저트39가 보여준 사회적 책임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을 좀 더 관심 깊게 살펴보고 따뜻하고 희망찬 사회로 나아가는데 한걸음 나아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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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 2017-07-26 10:07:07
Dessert39의 선행을 응원합니다. 많이 애용해야겠네요.

고성재 2017-07-14 11:14:54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단순히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금처럼 수입금의 일부를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계속적으로 전파하다니 정말 감동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