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 한샘, 2위 에이스침대, 3위 에넥스
[브랜드평판]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 한샘, 2위 에이스침대, 3위 에넥스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12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7년 7월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한샘  2위 에이스침대  3위  에넥스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가구 상장기업 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2017년 6월 10일부터 2017년 7월 1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4,872,17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하였다. 

▲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하였다.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2017년 7월 빅데이터 분석

2017년 7월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샘, 에이스침대, 에넥스, 현대리바트, 퍼시스, 디비케이, 팀스,  코아스 순이었다. 

1위, 한샘 ( 대표  최양하, 조창걸 ) 브랜드는  참여지수 445,214 미디어지수 156,826 소통지수 1,381,240 커뮤니티지수 391,087 시장지수 621,91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96,283로 분석되었다. 

2위, 에이스침대 ( 대표 안성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257,005 미디어지수 25,126  소통지수 100,000 커뮤니티지수 41,741 시장지수 57,1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1,034로 분석되었다.  

3위,  에넥스 (  대표  박유재, 박진규  ) 브랜드는 참여지수 148,960  미디어지수 18,844 소통지수 135,700 커뮤니티지수 52,294 시장지수 19,91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5,716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7월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한샘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되었다.  한샘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는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시장 지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면서 브랜드평판지수가 높게 분석되었다. 특히 소비자가 만들어내는 소통량이 높았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한샘 브랜드는  부엌가구 제조, 유통 및 인테리어가구 유통사업을 영위하는 토탈 홈인테리어 업체로, 연결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으로 부엌가구 제조 유통, 가구 시공업, 도급인력 파견 및 부동산컨설팅 등이 있다.  부엌가구와 종합 가구-인테리어 분야에서도 1위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잠실/논현/방배/분당/부산/목동/대구범어/수원/상봉 등 9곳에 각각 1,300~2,800평의 대형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 신소재 개발, 맞벌이 한 자녀 가정을 위한 자녀방 개발, 건자재 사업 등 가족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주거 환경 서비스를 도입했다.  매출구성은 부엌 가구 부문 42.7%, 인테리어 가구 부문 35.9%, 기타 21.4% 등으로 구성."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2017년 7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17년 6월 10일부터 2017년 7월 11일까지의 8개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