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양꼬치 프랜차이즈 램플러스, ‘연매출 10억 보장제도 실시’
[창업이슈] 양꼬치 프랜차이즈 램플러스, ‘연매출 10억 보장제도 실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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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한국식 양고기’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양꼬치 프랜차이즈 창업‘램플러스’가 이른바 ‘10억 보장제도’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또 다시 창업시장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0억 보장제도’란 지역 내 1호 매장 개설 시에 1천만의 지원혜택과 연 매출 10억 미달성시 1천만원 현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양꼬치 프랜차이즈 ‘램플러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잇는 한국식 양고기를 개발하고, 매장 인테리어도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를 표방하였다. 이 같은 노력은 ‘램플러스’를 대한민국 대표 양고기 브랜드로 만들었다.

 

‘램플러스’는 단순히 외적인 것을 바꾸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다. ‘램플러스’는 소비자들에게 양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청정지역인 호주산 양고기(lamb)를 까다롭기로 유명한 HACCP인증과 HALAA 인증을 통과한 후 특별 항공편으로 직공수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깔끔하고 쉬운 매장 운영이 가능한 원팩 시스템으로 인건비와 기타 비용은 낮추고 수익은 높여 많은 가맹점주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업계 최단기간 30호점 달성을 기념하여 추가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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