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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FE 전용보호필름 힐링쉴드, 제품군 호평 잇따라 눈길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7.14l수정2017.07.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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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지난 7일 삼성 갤럭시노트FE 출시한지 이틀만에 번호이동 4만4천을 돌파하여 G6초기 초기보다 인기몰이 중이다. 삼성전자는 애초에 40만대 한정판에 나온 제품이라며 추가 물량은 없을 것을 밝혔다.

갤럭시노트FE에 최적화된 힐링쉴드의 다양한 기능성 액정 보호필름들이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어 인기몰이 중이다. 베터리사태로 갤럭시노트7을 환불받았던 H제약 영업사원 오희주(27세)씨는 “갤럭시노트FE를 수령후 커뮤니티 검색과 추천을 통해 힐링쉴드 부착대리점에서 자가복원이 기능이 있는 프라임을 부착 후 노트필기 등 액정 기스 걱정 없이 사용 중이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힐링쉴드의 갤럭시노트FE 전용 보호필름 중 곡면액정에 특화된 커브드핏 2세대 프라임, 3세대 하이브리드는 셀프힐링 기능이 적용된 자가복원 필름으로 풀커버 타입과 케이스용 타입으로 선호도가 높으며 가시화면 전용 보호필름으로 고광택, 블루라이트 차단, 저반사 제품 등 다양한 기능성 보호필름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액정보호뿐만 아닌 외부보호 전용 필름도 절찬 판매중이다.

힐링쉴드 영업부 김택정 부장은 “갤럭시노트FE 콘셉트에 맞춘 힐링쉴드 프라임, 하이브리드 에디션 버전이 전면 3매, 후면3매로 파격적인 구성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대리점에서 높은 구매율을 보이고 있다.”며 갤럭시노트FE 전용 프라임, 하이브리드 에디션 한정 판매 인기를 내비쳤다.

힐링쉴드의 갤럭시노트FE전용 보호필름은 1만원대부터 2만원대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되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힐링쉴드 본사 쇼핑몰과 포털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폰트리는 2008년 설립 이후 이노비즈와 ISO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증, 해외 40여 개국 수출 중인 2년 연속 수출유망 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최다 보호필름 제품군을 보유 중인 보호필름 전문기업이자 전자파 발열 차단, 장패드, 거치대, 이어폰, 키스킨, 포토앨범 등 IT, LIFE, CAR 액세서리 분야도 제조, 유통도 함께 진행 중이며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을 통해 매월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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