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용, 여름 맞아 키높이 발수 스니커즈 선보여 ‘인기’
클레용, 여름 맞아 키높이 발수 스니커즈 선보여 ‘인기’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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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튕겨내는 발수 소재, 약 4.5cm의 키높이 효과까지

키높이 신발 수제화 브랜드 ‘클레용’이 뜨거운 여름을 맞아 키높이 발수 스니커즈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클레용이 지난 6월 중순 출시한 여름 신상 발수 스니커즈(CLAYONG CL0017)는 키높이 수제화를 전문적으로 판매해 온 해당 업체의 노하우가 들어간 키높이 스니커즈다.

푹신하면서도 복원력이 좋아 볼륨감이 쉽게 꺼지지 않는 1.5cm 고급 우레탄 소재의 PU인솔을 사용했으며, 인솔 표면이 패브릭 소재로 돼 있어 발 컨디션을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비 오는 날이 많고 습한 여름에 신기 적합하게끔 특수 발수가공 코팅 처리가 돼 있어 수성 오염물질에 쉽게 더럽혀지지 않으며, 빗물이나 눈을 튕겨내고 신발 안에서 발생하는 땀은 밖으로 투습시켜 보다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비 오는 날에는 절대 꺼내 신지 않았던 화이트 스니커즈를 당당하게 신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소재에도 신경을 썼다. 화학 염료가 다량 사용된 소재로 만들어진 신발 착용으로 가려움증 등의 불편함을 겪는 이들이 많은데, 클레용의 이번 신제품은 염료나 화학제를 전혀 도포하지 않은, 인체에 무해한 천연 코튼 소재로 제작돼 연약한 피부라도 안심하고 착화할 수 있다.

아울러 신고 벗기 편리하게끔 신발의 뒤축 꼬리에 탄력이 있는 밴딩 소재를 더해 화이트 스니커즈의 디자인적 포인트를 가미하면서 편의성도 높였다.

클레용 측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키높이 발수 스니커즈는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으로 230mm부터 280mm사이즈까지 제작되어 커플로 신기에도 좋은,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속굽 1.5cm, 겉굽 3.0츠로 총 4.5cm 정도의 티 안나는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으며 빗물이나 눈을 튕겨내는 발수 기능 덕분에 여름과 겨울에도 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부담 없는 소비자가격 3만원대가 책정된 클레용의 여름 신상 발수 스니커즈는 클레용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취급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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