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사물인터넷(IoT) 전문가로 성장할 교육생 모집
SBA, 사물인터넷(IoT) 전문가로 성장할 교육생 모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17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물인터넷 기초와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개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사물인터넷(IoT) 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중소기업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가 사물인터넷에 대한 기초와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목받고 있다.

SBA가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IoT, AI 등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IoT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다.

 

서울시 소재 사물인터넷 분야에 재직중이거나 사물인터넷(IoT) 관련 하드웨어 개발자 및 SI 프로젝트 실무자, 스마트기기 및 전자기기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관련 개발자, 기본 프로그래밍(C, JAVA, Android, Python 등) 관련 지식 소유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서울 IoT 센터에서 진행되는 해당 교육은 오는 8월 1일부터 한 달간 매주 화, 목요일에 진행되며, 교육내용으로는 사물인터넷(IoT) 기초부터 심화과정에 이르는 실습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더불어 IoT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과 동시에 팀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 진행방식으로 보다 원활한 네트워킹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신청은 7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관련 문의는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나 산업혁신연구소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산업진흥원 산업혁신연구소 김태진 소장은 “교육 참가를 통해 서울시 소재 사물인터넷(IoT)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동시에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카데미 교육생들이 전문인력으로 성장해 IoT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