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 임신부 대상 서포터즈 제4기 발대
일산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 임신부 대상 서포터즈 제4기 발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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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일산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대표원장 황경진)이 제4기 “참 좋은 그레이스 서포터즈”를 발대했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일산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의 임신부대상 서포터즈는 그레이스병원을 이용하는 실제 고객들의 병원에 대한 평가를 들어 미흡한 점을 개선해 나가며 일산 지역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리하여 제4기 서포터즈 모집에 경쟁이 치열했으며, 총 5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한 산모는 “회사는 서울이고, 집은 일산이었는데 병원을 선정할 때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러다 서포터즈로 활동한 어떤 분의 글을 보게 되었는데, 무조건 좋은 얘기보단 솔직한 평가를 보고 병원을 선택하기도 했다”며, “저처럼 고민하는 다른 산모들께 유용한 정보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 그레이스병원은 보건복지부 선정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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