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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럽 이완, 자전거 블랙박스 사이클릭 홍보대사 발탁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7.17l수정2017.07.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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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캘럽 이완이 자전거 블랙박스 사이클릭(CYCLIQ)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호주의 사이클 신동이라 불리는 캘럽 이완은 팀 오리카 그릿엣지에서 다양한 우승 경력을 쌓고 있는 유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투르 드 코리아 2015(TDK 2015) 개인종합우승, 스프린트 부분 우승 등으로 대중들에게 익숙한 스프린터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 100주년을 맞은 지로 디탈리아 스테이지 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스프린팅으로 전 세계 사이클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한국계 호주인이기도 한 그는 “도로 훈련 중에는 항상 안전을 염두에 둬야 한다. 라이더들의 안전을 위한 사이클릭의 다방면적인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면서 “사이클링의 즐거움과 안전 라이딩의 홍보를 위해 사이클릭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고자 한다”며 홍보대사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캘럽 이완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사이클릭의 자전거 블랙박스 Fly12와 Fly6 제품은 기존의 자전거뿐만 아니라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라이더들의 잇템이다. 

Fly12는 HD카메라&400루멘 전조등의 기본 스펙을 가진 자전거 블랙박스 제품으로 HD비디오 녹화&녹음, 10시간 배터리, 사고 영상 삭제 방지, 사고 시 영상보존, 도난방지 등 자동자 블랙박스 급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Fly6는 HD급 화질 녹화 및 최대 30루멘의 후미등 역할을 하는 자전거 블랙박스로 와이드한 광각 렌즈와 다양한 후미등 모드를 지원하며, 최대 6시간까지 연속 녹화가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자동차 블랙박스와 동일한 루프레코딩 또한 지원한다. 

캘럽 이완은 사이클릭의 Fly12와 Fly6 두 가지 자전거 블랙박스 제품을 모두 사용하면서 안전 라이딩은 물론 그만의 멋진 라이딩 영상도 함께 남길 예정이다. 

사이클릭 관계자는 “단순한 라이딩 영상뿐만 아니라 캘럽 이완이 소개하는 라이딩 중 간과하면 안 되는 유용한 팁, 스킬 등 프로 선수로서의 모습도 보여줄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사이클릭의 자전거 블랙박스 두가지 제품 Fly12와 Fly6을 포함한 전 제품은 아이제논에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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