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아기물티슈 앙블랑, 기발함 재치 넘치는 광고로 육아맘들에 호응 끌어내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7.17l수정2017.07.17 17: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본격 여름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아기 물티슈 세균 곰팡이 번식을 막고, 안전한 물티슈 온도를 알려주는 ‘온도계’ 물티슈로 업계 내 혁신으로 추천받고 있는 앙블랑은 얇은 초슬림형 신생아 기저귀 ‘킵기저귀’가 기발함을 담은 아이디어 광고로 육아맘 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 상반기 ‘기적을 입히다’ 슬로건 아래 차세대 미래형 신생아 기저귀로 받고 있는 앙블랑 킵기저귀는 독특한 발상과 유아용품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광고를 통해 안전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제품에 대한 호감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앙블랑 자체 아기 피부과학연구소의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약한 아기피부를 위한 섬세함과 안전성을 담은 ‘킵(KEEP) 기저귀’는 100% 국내생산으로 밴드형(남녀공용), 팬티형(남아용, 여아용)으로 구분된다.

친환경 프리미엄 순면 패드에 신기술 고분자 매직흡수체가 적용되어 많은 아기 용변도 빠르게, 뭉침 없이 고르게 흡수해 발진이 없는 여름 기저귀로 추천받고 있다. 여기에 최첨단 에어홀이 들어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쾌적하고 보송보송하게 지켜준다. 얇은 초슬림핏으로 움직임이 많은 아기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가벼움을 선사한다.

앙블랑 관계자는 “연약한 아기 피부를 생각하는 마음과 독창적인 아이디를 담아 제품 안전성과 고객만족을 동시에 드리고 싶다.” 라며, “앙블랑을 끊임없이 신뢰해주시고, 기대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신뢰가 되는 브랜드가 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1위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앙블랑은 ‘더블세이프(Double safe), '유통기한 6개월 표시제’ ‘무료 리콜 서비스’ 등 아기 피부 건강을 위해 법적 테두리 보다 엄격한 안전성을 추구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119 사랑나눔 구조대’ ‘위드박스(With box)’ 플라스틱 캡 수거 캠페인 ‘ing GREEN'을 통해 사회 곳곳의 소외 계층에 대한 온정과 자라날 아이들을 위한 깨끗한 자연을 생각하는 친환경 사회공헌에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