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족발 브랜드 ‘삼대족발’ 노하우 공유로 상생경영
[창업이슈] 족발 브랜드 ‘삼대족발’ 노하우 공유로 상생경영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20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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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은 우리 삶에서 무척 중요한 부분이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라는 말을 달고 사는 이들이 많은 것처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먹방이 유행하고, 맛집이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고단한 하루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달랠 수 있기 때문이다.

족발 같은 메뉴는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여럿이 모여 그 맛을 즐기기에도 좋은 메뉴이다. 족발은 연령, 성별에 상관 없이 누구든 선호하는 음식인데다, 때를 가리지 않고 언제나 인기 있는 메뉴이다. 계절이나 날씨 등에 상관 없이 늘 사랑 받는 메뉴이기도 해서, 족발창업이 외식 창업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외식 사업을 희망하는 이들 중 그 맛이 일정하고 운영 노하우가 풍부한 본사의 도움을 받아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는 이들이 많다. 꾸준한 연구를 통해 개발 된 맛과 메뉴의 우수함, 그리고 안정적인 운영까지 본사의 지원을 받는 게 훨씬 운영하기에 수월하기 때문이다.

‘삼대족발’의 경우 1993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산 신선한 족발만을 유통하고 있는 ㈜엘리트식품의 브랜드로, 본사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 오픈 전부터 입지 분석 및 인테리어, 교육, 오픈 후 관리, 홍보 및 이벤트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족발창업 브랜드는 국내산 족발 외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신선한 재료만 사용하고, 청결한 육수를 사용하는 세가지 원칙을 늘 준수하는 곳으로, 족발 관련 메뉴 및 사이드 메뉴를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다. 족발 유통 회사에서 출발한 만큼 그 맛은 물론 품질에 대한 자부심이 뛰어나다.

업체 관계자는 "삼대족발은 오랜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전해주는데다, 물류 공급이 굉장히 안정적이므로 가맹점 오픈을 희망하는 이들이 많다."라고 밝혔다.

현재 삼대족발은 광명하안점, 광주곤지암점, 연신내점, 시흥대야점 등을 운영 중이며, 가맹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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