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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 해커톤 대회 ‘유니톤’ 행사 후원

사전 파티에 ‘긍정신 레드에일’, ‘ㅋIPA’ 스테디 맥주 2종 지원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7.25l수정2017.07.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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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크래프트비어 스타트업 ‘더부스’가 한국의 젊은 세대와 창업 생태계를 후원하는 특별한 행사의 지원에 나섰다.

‘더부스’는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열리는 해커톤 대회 ‘유니톤(UNITHON)’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은 단시간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프로토타입까지 도출하는 행사로 유니톤은 수도권 인근 대학에 재학중인 150여명의 학생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21일에는 선정릉 디캠프에서 해커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세미나와 참가자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됐다. 네트워킹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더부스’는 ‘긍정신 레드에일’과 ‘ㅋIPA’ 스테디 맥주 2종을 지원했다.

파티 현장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젊은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교류가 이어졌다. ‘더부스’는 행사당일인 28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긍정신 레드에일’은 긍정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방송인 노홍철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크래프트 비어다.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 준다’는 긍정의 기운을 담은 이색적인 맥주로 젊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캐러멜처럼 달착지근한 향에 고소한 빵을 베어 문 듯 가볍고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이며 견과류의 향까지 더해져 한 여름밤을 기분 좋게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수제맥주다. 최근에는 이마트를 통해 패키지 형태로도 출시돼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는데 성공했다.

‘더부스’ 관계자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젊은 대학생들의 교류와 자유로운 프로젝트 진행을 목표로 하는 유니톤의 행사 취지에 공감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파티 현장에서 보여 준 대학생들의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주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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