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스타키그룹, 제 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창업이슈] 스타키그룹, 제 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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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대리점, 고령화시대 유망창업으로 부상…가맹비 無, 소자본 창업 가능해

국내 보청기 판매 1위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2017년 7월 27일(목)부터 7월 29일(토) 까지 삼성COEX에서 개최되는 제 44회 프렌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대수명 연장과 빠른 고령화 속도에 따라 실버산업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694만 명으로 7년 사이 31%나 늘어난 수치로 국내 고령화 추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이다. 이 같은 고령화 분위기 속 난청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노인성 난청은 노인성 질환 중 3위에 해당할 만큼 유병률이 높다. 또한 최근 난청 방치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치매 발병률의 증가,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의 위험성, 심하게는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결과까지 나오면서 그 심각성 또한 우려할 수준의 사회적 문제로 야기되고 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령화와 보건의료복지정책의 확대에 맞물려 그 어느 분야보다도 활성화되고 있는 실버산업은 향후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청각관련 산업과 우리나라의 새로운 일자리창출 뿐만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프렌차이즈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보청기 시장점유율 1위, 그리고 고객만족도 1위를 자랑하고 있는 스타키그룹은 새로운 차원의 고객서비스 및 유통구조 확충을 위하여 의욕적으로 창업박람회에서 가족을 모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기간 중 스타키그룹 부스를 방문 할 경우 창업상담, 사업전망 등을 1:1로 상담 가능하며, 향후 창업 시 필요한 소정의 교육(500만원 상당)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보청기는 장애인 보장구로 분류돼 국가적으로 조세감면 대상인 데다가 95%이상 주문제작으로 판매되고 있어 재고 및 외상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꾸준한 노년층 수요를 바탕으로 하다보니 폐업률도 매우 낮다. 청력검사를 위한 전문부스(2.2㎡)와 기본적인 상담을 할 수 있는 가구, 장비들이 들어갈 만한 20~30평 소규모 매장과 소자본(임대료와 인테리어비 제외하고 3000만 원 수준)으로 창업할 수 있다. 물론 가맹비와 보증금도 따로 없다.

또한 스타키 명장이 제작한 최고 품질의 보청기를 타사 대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뿐만 아니라, 대중광고 매체와 SNS 등을 통한 영업‧홍보 지원, 1구 1센터의 원칙을 통해 상권을 보호 하고있다.

스타키그룹은 현재 시너지 플랫폼으로 탄생한 뮤즈보청기와 어르신들을 위한 백세보청기 출시로 난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으며, 함께 방송인 서경석, 조영구를 전문 모델로 하여 이벤트, 일간지, 인터넷 등 매체에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키그룹은 7개의 자회사(금강, 굿모닝, 뉴이어, 복음, 소리샘, 스타키, 조은소리보청기)가 있으며 전문점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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