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관리 브랜드 ‘더풋샵’, 종합격투기 단체 TFC와의 제휴 이벤트 선보여
발 관리 브랜드 ‘더풋샵’, 종합격투기 단체 TFC와의 제휴 이벤트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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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더풋샵’이 대한민국 MMA 종합격투기 대회 TFC와 제휴로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더풋샵’은 이번 TFC와의 제휴이벤트를 통해 매장에서 22만원 이상 정액권을 구입한 고객에게 지난 22일 KBS스포츠월드에서 펼쳐진 ‘TFC15 서예담vs 장웨일리’의 경기 티켓을 증정했다.

 

TFC는 UFC 파이터인 임현규, 방태현, 양동이, 김동현B를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의 이종격투기 대회로 UFC에 꾸준히 선수를 진출 시키며 국내 종합격투기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발 관리 전문 브랜드 ‘더풋샵’은 최근 더운 날씨로 지친 이들이 도심 속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정액권을 사용하여 합리적인 금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관리를 이용할 수 있고 사용이 편리하여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더풋샵’ 정액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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