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최강도시락 HMR 2종, 이지웰페어 복지포털 입점
우주최강도시락 HMR 2종, 이지웰페어 복지포털 입점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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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점 우주최강도시락이 HMR(가정간편식) 2종을 7월 24일부터 이지웰페어 복지포털사이트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제웰페어는 국내 복지 서비스 기업으로 제휴기업이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포인트를 지급하면 직원은 제휴된 곳에서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복지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지웰페어 서비스는 민간기업,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 1,300개사의 175만 여명의 고객 및 가족들이 이용하고 있다.

새롭게 입점한 우주최강도시락의 HMR 2종은 올해 상반기 새롭게 출시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멕시칸칠리’와 ‘오사카커리’다. 해당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메뉴로, 우주최강도시락 센트럴키친에서 오랜 연구와 테스트를 통해 탄생한 메뉴다.

 

멕시칸칠리는 국내시장에서 보기 드문 새로운 맛으로 매콤달콤한 칠리 맛과 우주최강도시락만의 독특한 감칠맛이 일품인 제품이다. 일본 정통 카레 스타일인 오사카커리는 전분 성분의 걸죽함을 없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한국인들의 입맛에 맛도록 우주최강도시락의 스타일과 노하우를 담아 개발했다.

현재 이지웰페어에서는 멕시칸칠리와 오사카커리의 입점을 기념하며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가정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우주최강도시락을 주문하면, 부담 없이 무료배송으로 간단하고 편리하게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우주최강도시락은 이지웰페어 외에도 다양한 유통채널에 가정간편식 제품을 입점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도 우주최강도시락을 맛볼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장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

한편 우주최강도시락은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제공하며 1인 가정과 자취생, 직장인 등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본사와 매장의 상생을 중요시하는 젊은 기업 우주최강도시락의 가맹 1호점인 발산점은 일 매출 2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도시락 창업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우주최강도시락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전략 또한 차별화되어 화제다. 현재 8개의 캐릭터를 활용한 재미있는 패키지 구성과 우주최강도시락의 스토리를 담은 웹툰을 공식홈페이지에 연재하고 있으며, 2017년 하반기에는 우주최강도시락 캐릭터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는 계획을 다지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주최강도시락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들의 까다로운 평가를 거친 검증 받은 제품들을 선정하여 꾸준히 HMR 제품으로 생산하여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우주최강도시락만의 독특한 컨셉으로 소비자들에게 ‘맛의 쾌락’이 있는 도시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주최강도시락은 창업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호점까지 가맹비 면제 등 초기창업 비용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 관련 문의 및 브랜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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