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핫도그전문점 비엔나핫도그, 4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
수제핫도그전문점 비엔나핫도그, 4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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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 소규모∙소자본이지만 외식시장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업종이 길거리 간식을 판매하는 테이크아웃 매장이다.

길거리 간식은 음료나 토스트, 핫도그 등의 저렴하고 간단한 메뉴들이 주를 이루지만 매장 앞에 길게 늘어선 웨이팅 고객들로 인근 상권의 분위기까지 좌우하며 지역 내 패권을 손에 쥐기도 한다. 오랜 시간 친숙했던 맛이라는 면에서 소비자의 수요도,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는다는 면에서 창업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는 것 또한 이 업종의 매력이다.

수제핫도그전문점 ‘비엔나핫도그’는 패밀리 브랜드인 생과일주스전문점 ‘곰브라더스’와의 복합매장을 통해 입점 상권 내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고객에게는 메뉴 선택폭을 넓히고 점주에게는 계절적인 비수기 없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전략이다.

 

각 브랜드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에 하이브리드 형으로도 불리는 비엔나핫도그의 복합매장은 마산합성점과 인천용현점, 영종도운서점, 충남보령점, 청주용정점, 제주제원점 등이 개설된 상태다.

건강에 초점을 맞춘 퀄리티 높은 재료도 비엔나핫도그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현미찹쌀, 쌀가루, 오트밀, 발아현미, 율무, 팥, 밤, 찰보리, 아몬드, 표고버섯 등과 우리 밀이 첨가된 프리믹스 파우더를 90분간 발효 반죽해 주문 즉시 제조하는 과정을 통해 웰빙 핫도그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인공감미료(아질산나트륨, 합성색소, 보존료, 합성착향료, 에르고빈산나트륨)를 넣지 않은 100% 돈육의 소시지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러피안 모짜렐라치즈의 풍미는 더욱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서 핫도그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한편 비엔나핫도그는 지난 27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 예비창업자들에게 곰브라더스와의 복합매장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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