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작게 시작해서 크게 이룬다 '소자본창업 부야스곱창'
[창업이슈] 작게 시작해서 크게 이룬다 '소자본창업 부야스곱창'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05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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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0만여 명이 성공을 꿈꾸며 창업을 하지만 계속되는 경기불황의 여파로 수많은 창업자들이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어두운 창업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초기 창업비용을 최소화하고 운영에 있어서도 인건비와 임대료 등 고정비 절감이 되면서 소자본창업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음식, 차별화 된 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많아지는 만큼 소자본창업아이템의 차별성과 경쟁력이 있어야만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곱창의 경우 비교적 경쟁이 덜 치열하면서 최근 가성비 트랜드와 맞물려 부담이 없고 조리가 간편해 초보 창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부야스곱창은 국내 유일 브랜딩 되어있는 양념곱창 브랜드로 매콤하면서 중독적인 곱창양념에 마요네즈소스를 찍어먹는 신개념 곱창집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클럽음악을 들으며 곱창을 즐길 수 있는건 물론, 다양한 메뉴와 저렴한 가격, 큐브이벤트 진행 등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부야스곱창은 컵에 곱창을 담아 테이크아웃해 먹을 수 있는 ‘컵창’ 이라는 메뉴를 선보였다. 컵창은 겉으로 봐서는 커피같지만 안에는 볶음밥과 곱창이 들어있어 한끼 식사대용으로 좋고, 웨이팅 없이 테이크아웃 하여 먹을 수 있어 홍대 이색 길거리음식으로 인기이다.

컵창은 TV프로그램 XTM 잡학다식한 남자들의 히든카드 M16에 ‘컵창’이라는 이름으로 방송에 노출이 되었으며, 현재 ‘컵창’이라는 이름으로 6월에 상표권 등록이 완료되었다.

부야스곱창 정찬영 대표는 “매장에 컵창을 찾는 손님이 많아지며 테이크아웃 전문 소형매장 가맹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부야스곱창 소형매장은 작은 평수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으며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어 본사에서는 2017년 10월까지 가맹비 면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부야스곱창 정찬영 대표는 “본사와 가맹점주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때 더욱 높은 성공을 거둘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신뢰도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야스곱창 소형매장 창업은 10평(33㎡) 기준이며, 자세한 비용과 절차는 부야스곱창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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