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2P금융 헤라펀딩, 전문인재영입 등 내실확충
부동산 P2P금융 헤라펀딩, 전문인재영입 등 내실확충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07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동산 P2P 전문업체 헤라펀딩이 지난 7월 법인설립 1주년을 맞아 내실확충을 위해 전문인재영입, 실효세율 적용, 플랫폼 안정화 등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전문 은행의 출범과 P2P 금융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로 국내 금융권 전반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법인설립 1주년을 맞이한 헤라펀딩이 시장 내 안착과 지속적인 성장 및 발전을 위해 부동산 전문 상품개발 및 심사, 회계 등 전방위적인 전문인재를 영입하고, 플랫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안정화 작업, 실효세율 적용 등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헤라펀딩은 최근 이외에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투자상품의 담보 물건 및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노트'를 도입해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헤라펀딩 관계자는 "시장의 끊임없는 변화에 맞춰 성장하기 위해서는 관련 업체들도 계속해서 발전을 꾀해야 한다. 헤라펀딩이라는 P2P중계 플랫폼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변화해 왔고, 그 변화는 투자자 분들과 차입자 분들께 보다 나은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양측의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해왔다. 헤라펀딩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54호에 이르는 펀딩상품을 선보여왔으며, 현재는 연수익률 19%의 부동산 PF 투자상품의 투자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헤라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