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1인 외식 업체 '싸움의고수' 혼밥 식당으로 주목
[창업이슈] 1인 외식 업체 '싸움의고수' 혼밥 식당으로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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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홀로족, 싱글족이 증가하면서 혼밥, 혼술, 혼행, 혼영 등 '혼자 하는 것'에 대한 신조어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싱글라이프 트렌드에 맞춰 최근 외식업계에서도 1인족을 겨냥한 '1인 외식 산업'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란체스터 에프엔비의 '싸움의고수'는 창업 3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창업 시장 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폐점율 0%로 소자본창업 성공사례로 꼽히는 싸움의고수는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싸움의고수 측에서 따르면 이 같은 성공 요인은 최신 트렌드 반영, 소비자 니즈 파악이라는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대표메뉴인 1인 보쌈과 1인 삼겹살은 혼자 먹기 부담스러웠던 메뉴로 혼족들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선정했다는 점에서 선호되고있다.

대표 메뉴는 1인 보쌈과 1인 삼겹살이지만 사이드 메뉴가 다양해 취향에 따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으며 500원을 추가하면 소스 변경도 가능하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1인 외식 산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분야이며 싸움의고수는 기존 메뉴인 1인 보쌈, 1인 삼겹살 메뉴의 퀄리티를 더욱 높이는 동시에 1인 가구의 니즈를 메뉴개발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소비자의 니즈를 다양한 방식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싸움의고수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는 목표와 동시에 창업주들과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브랜드와 가맹점 성장을 함께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싸움의고수 창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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