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소고기무한리필 무쏘, 불황에도 매출 고공행진
[창업이슈] 소고기무한리필 무쏘, 불황에도 매출 고공행진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09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미엄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무쏘’가 창업 불황에도 업종변경 창업 후 월 매출이 350%까지 상승하는 결과를 보이며 신규창업뿐 아니라 업종번경 창업 아이템으로 크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쏘’는 최근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른 소고기무한리필 전문점으로, 기존 외식전문점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업종을 전환해 다시 시작하기에 적합한 다양한 창업지원을 진행 중이다.

업종전환 창업을 통해 성공한 무쏘 사례는 상당히 많다. 서울 XX포차에서 “무쏘”로 업종변경 창업을 시작한 창업주들은 대구 XX그램과, 부산 XX형제쭈꾸미에서 “무쏘”로 업종 변경 후 기존 대비 월 매출이 350%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다.

 

그 외 업종 변경 매장들도 평균 매출이 기존 대비 월 매출 300% 이상 상승하는 등, 불황에도 높은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외식창업을 고려하는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신규 창업 외에도 업종 변경 창업 문의가 전국적으로 쇄도하고 있다.

무쏘 가맹본부 관계자는 “정직한 제품을 저렴하면서도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한 본사의 정책이 가맹점의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특히 업종전환 창업 이후 성공매장이 많아 관련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업종전환 창업 지원 혜택을 마련해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무쏘는 ‘소 한 마리를 몽땅’ 무한리필 한다는 뜻의 합성어로, 얼리지 않은 최상급 냉장육 소고기를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꽃등심부터 부채살, 갈비살, 이베리코흑돼지 등의 메뉴를 숯을 이용한 직화방식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상권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기존 창업자들이 업종전환으로 고려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실제 무쏘 황금본점은 누구나 안 된다고 생각했던 C급 상권에서 시작했지만 일매출 650만원, 월매출 1억 6천만 원을 달성하며 업계의 화제를 모았다.

소고기 무한리필전문점 무쏘 신규창업이나 업종전환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고객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