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무제한 레고대여점 '블럭팡' 12일 아산배방점 오픈
[창업이슈] 무제한 레고대여점 '블럭팡' 12일 아산배방점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10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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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육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디지털 문화가 교육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면서 컴퓨팅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에 대한 부모들의 학구열 또한 높아지고 있고 있는 추세다.

특히 블럭 장난감은 만들고 부수고, 조립하고 함께 쌓는 행위를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능력과 더불어 협동심까지 발달시킬 수 있는 장난감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테마를 갖춘 키즈카페도 생겨나고 있다.

 

그 중 국내 최초로 도입된 무제한 레고대여 전문업체 블럭팡은 경기도 광주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업계 1위를 달리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오는 12일(토)에는 73호점인 아산배방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블럭팡은 월정액을 지급하면 횟수에 상관없이 다양한 놀이품목들을 무제한으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매장마다 매월 신제품이 주기적으로 입고되어 아이들은 질리지 않고 새로운 레고를 다양하게 대여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아이들이 블럭을 스스로 조립하고 해체하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기를 수 있으며, 창작물에 대한 집중력과 성취감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블럭방에 비해 매장 이용 금액이 회원가 기준 4,000원으로 저렴한 편이어서 부모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블럭팡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본사에서 직접 지점을 운영하는 시스템과 강력한 마케팅 및 경영지원 프로세스, 합리적인 창업비용 등이 그 이유다.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경영부터 고객관리, 기획 및 마케팅 등 본사의 교육전문가와 슈퍼바이저를 통해 매출 상승을 위한 다양한 운영 스킬을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절별, 시기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분석, 직접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해 창업자에게 지속적인 업무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블럭팡 관계자는 “블럭팡은 다수의 특허와 최적화된 네트워크 POS, 혁신적인 운영시스템 등으로 점주의 매장 운영 스킬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여성 혼자서도 운영할 수 있을 만큼 자본이 적게 드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어 지난해에는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6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블럭팡은 이외에도 '2017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초록우산과 굿네이버스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도 실천하고 있다.

창업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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