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테리아, 강남 역삼점에 초대형 매장 오픈
[창업이슈]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테리아, 강남 역삼점에 초대형 매장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10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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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테리아가 서울 목동점에 이어 강남 역삼점을 오픈했다.

업체 관계자는 “워시테리아 역삼점은 기존 서울지역 워시테리아 최고 평형을 웃도는 대형 매장으로 기획되었으며, 매장 내 편의시설과 샵인샵(Shop in shop)등을 포함하고 있다”며 “이는 빨래만 하는 공간이 아닌 복합 문화공간으로써의 기능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장에는 만화책을 비롯한 읽을거리와 안마의자, 60인치 대형 TV 등 빨래하는 동안에도 고객들이 휴식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물품들이 구비되어 있다. 그 밖에도 실내 화장실, 바 테이블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샵인샵 개념의 네일샵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워시테리아는 인터넷과 모바일로 빨래방의 설비들을 조작할 수 있는 워시테리아만의 원격시스템과 24시까지 운영하는 콜센터, 그리고 대표이사와 본부장, 지사장 등의 운영진들이 실제로 빨래방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들을 전수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끄는 방식으로 유명해진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공동경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장비를 투자하고 수익을 분배하는 수익분배형 프랜차이즈 회사로 자리잡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회사 정보도 공개하고 있다.

워시테리아 관계자는 “공동경영 매장의 성공은 곧 본사의 성공과도 같기 때문에 본사에서도 많은 관심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며 “본사와 점주가 공동으로 경영하는 만큼 적극적인 태도의 마케팅과 홍보를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매번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아직도 빨래방이라는 문화 자체에 대해 덜 익숙한 것이 사실이므로 더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문화를 접하실 수 있게끔 크고 편안한 매장을 오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워시테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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