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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엔조이 김해인제대점·양산부산대점, 착한 셀프빨래방 동참

박철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8.11l수정2017.08.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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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미래한국 기자  futurenews@nate.com

워시엔조이 김해인제대점과 양산부산대점이 착한 빨래방에 동참했다.

김해인제대점과 양산부산대점이 진행하는 착한 빨래방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과 양산노인복지관, 양산물금읍사무소에서 수거해 온 이불을 세탁하고 각 가정에 전달해주는 봉사활동이다.

착한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는 일렉트로룩스 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한다. 봉사자는 기관에서 수거한 이불을 항균제가 투입되는 찌든 때 세탁 코스로 세탁한 후 건조해 개별 포장한다. 모든 작업이 끝나면 김해시동부노인복지관과 양산물금읍사무소에서 수거해 각 가정에 전달한다.

 

김해시동부노인통합지원센터 측은 “세탁기가 없거나 부피가 큰 이불 세탁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이 많았다”며 “어르신의 청결한 생활을 위해 무료 세탁을 지원해준 워시엔조이 김해인제대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해인제대점 점주는 “착한 빨래방 운영으로 빨래를 걱정하는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착한 빨래방 운영에 동참하는 지점이 점점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산부산대점 점주는 “깨끗한 이불을 덮고 주무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계속해서 착한 빨래방 운영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셀프빨래방창업 브랜드인 워시엔조이는 지난 7월 NICE평가정보로부터 항균과 찌든 때 세탁, 세탁통 항균 세척 기능 등을 높이 평가 받아 기술 사업역량 및 기술 경쟁력 우수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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