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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AMP 62기 수료식 성황리에 개최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8.12l수정2017.08.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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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건국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지금까지 4,000 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34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다. 오랜동안 대기업체 임직원과 중소기업체 CEO들을 교육하여 CEO과정으로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이다. 지금은 서울, 경기지역 CEO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어 유명 최고경영자과정이 되었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박갑주 주임교수는 “지난 11일에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과 임원진, 선배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62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박갑주 교수는 지금까지 20년 이상을 중소기업체 CEO와 대기업체 임원들을 교육시켜왔다. 지금까지 그를 통해 배출된 CEO들이 1만명이 넘는다. 그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부하는 CEO만이 변화를 읽고 미래의 성공을 창출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 경영환경은 불확실성으로 가득찬 글로벌 시대이다. 그야말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보다 차별화되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CEO들에게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는 능력과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적응하여, 변화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읽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데 교육 목표를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건국대 AMP 교육내용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전적인 내용으로 경영, 경제, 산업분야 전문가로 교수진을 편성하여 CEO의 경영능력과 경제지식을 함양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갑주 교수는 수료식 축사를 통해 “미래를 읽는 자가 세상을 얻는다고 했다. 21세기 글로벌 환경에서 CEO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환경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능력과 전략을 습득하여 글로벌 리더로서 성공하려면 CEO도 부단히 공부를 해야 한다. CEO로서 미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대학교 AMP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수료생들의 교육과정 평가를 보면 타 교육과정에 비하여 매우 만족한 평가를 하고 있다. 한 제조업체 사장은 “차별화되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전적인 내용으로서 CEO가 미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수적인 내용이었다. 국내, 외 경제위기 극복 및 미래경영과 비즈니스에 대한 전략을 습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졸업한 중소기업체 CEO는 “교육을 통하여 국내와 세계경제를 분석하고 전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고, 인사, 재무, 생산, 마케팅, 국제경영, 무역 등 경영 및 경제 전 분야에 대한 핵심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 교육에 아주 만족하며 수료생들이 매우 만족한 평가를 하고 있다”고 졸업 소감을 발표했다. 또 다른 CEO는 “지금까지 여러 곳의 다른 대학 최고경영자과정을 다녀봤지만 건국대 AMP처럼 강의 커리큘럼이 유익하고 재미있게 운영되는 곳은 처음 봤다”라고 말했다.

본 최고경영자과정은 6개월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10시까지 건국대학교 경영관에서 강의가 실시되고, 제63기는 2017년 10월 10일부터 2018년 2월 6일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포털사이트에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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