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정보] 마석 '이대겸의 메밀마루', 비돈세트와 냉돈세트 선보여
[맛집정보] 마석 '이대겸의 메밀마루', 비돈세트와 냉돈세트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14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춘천이나 가평 등 서울 근교는 1년 내내 여행객들의 방문으로 북적이는 지역이다.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우면서도 레저나 펜션 등 즐길거리와 숙박시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대겸의 메밀마루는 춘천이나 가평 등으로 떠나는 길에 들르면 좋을 맛집으로 여행객들이나 블로거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곳이다.

의령식 메밀면전문점인 이대겸의 메밀마루는 직접끓이는 육수, 매일뽑는 생면, 직접만드는 장조림 고명이 특징이다.

 

춘천, 가평, 몽골문화촌, 축령산, 천마산 등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자주찾는 이대겸의 메밀마루는 가성비가 뛰어나기로도 유명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8천원에 메밀면과 돈까스, 후식까지 포함되기 때문이다.

냉돈세트와 비돈세트는 이대겸의 메밀마루의 대표메뉴다. 냉돈세트는 냉메밀과 스틱돈까스가 내어지고 비돈세트는 비빔메밀과 스틱돈까스가 함께 내어져 두 가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거기에 직접 만든다는 요거트에 톡톡터지는 볶은 메밀을 곁들인 후식은 화룡점정이다. 올해부터 시작했다는 메밀냉소바 역시 인기 메뉴다.

이대겸의 메밀마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냉메밀로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대겸의 메밀마루이지만,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매생이굴국밥과, 메밀만두뚝배기 등 또 다른 메뉴로도 인기다"고 말했다.

이대겸의 메밀마루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로 204에 위치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