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외품 기준 전성분 공개한 '시크릿데이 생리대' 김포시에 천만원 상당 기부
식약처 의약외품 기준 전성분 공개한 '시크릿데이 생리대' 김포시에 천만원 상당 기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8.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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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분 공개를 통해 식약처 의약외품 기준 안전성 테스트 완료 및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음을 밝힌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오는 22일 김포시장, 김포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기부식을 가졌다. 

김포시장 유영록, 김포복지재단 조덕연 이사장과 중원㈜ 김성훈 대표 참석 하에 10,000,000원 상당의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기부됐으며,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250여 한부모 가정 청소년에게 택배로 전달된다. 

 

기부된 제품은 시크릿데이 센스 라인으로 민감한 피부타입 여성들을 위해 뛰어난 통기성으로 입소문 탄 생리대다. 또한 센스 생리대는 샘 걱정 없는 3중 샘 방지라인이 한번 더 생리혈을 잡아주기 때문에 걱정 없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식약처 의약외품에 관한 기준을 기반으로 외부 테스트 기관을 통해 형광증백제 무검출, 방사능 무검출, 피부자극테스트 무반응 등 테스트 결과를 받은 안전한 생리대다.

기부관련 문의는 시크릿데이 홈페이지 또는 자사 중원몰을 통해 가능하며, 중원몰을 통해 무료 생리대 나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제한 없이 여성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생리대 중형, 오버나이트 사이즈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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