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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DJ소다 영국BBC라디오 소개되다.

1시간 가량의 힙합믹스셋 선보이며 이목 집중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9.01l수정2017.09.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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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DJ소다(DJ SODA)가 한국인 최초로 BBC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지난 8월 13일,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의 디플로(Diplo)가 진행하는 ‘디플로 앤 프렌즈(Diplo and Friends)’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된 DJ소다의 믹스셋은 올드스쿨 힙합 장르로 약 1시간 가량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지난 달 지산 록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기도 한 ‘디플로’는 메이저 레이저를 비롯해 스크릴렉스(Skrillex)와 결성한 잭 유(Jack Ü)등의 소속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프로듀서 겸 래퍼이다. 마돈나, 비욘세, 저스틴 비버, 스눕 독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협업을 해왔으며 한국에서는 빅뱅의 지드래곤, 탑을 비롯해 투애니원 출신의 CL 등과의 작품활동을 비롯해 방탄소년단과의 협업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플로 앤 프렌즈’는 비비씨 라디오 원(BBC Radio 1)과 BBC 비비씨 라디오 원엑스트라(BBC Radio 1Xtra)를 통해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로 송출되는 프로그램이다. 디플로의믹스셋이나 그가 추천하는 다른 디제이의 믹스셋이 소개되는데, 한국 디제이 중 최초로 국내 여성 디제이인 DJ 소다의 믹스셋이 전파를 탄 것이다.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DJ로 국내는 물론 일본, 홍콩,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전역의 대형 페스티벌 및 파티의 헤드라이너 DJ로 활약해온 DJ 소다는 이번 방송을 통해 완성도 높은 믹스셋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DJ소다는 빌보드에서 전 세계 동시 발매한 ‘일렉트릭 아시아 볼륨 1(ELECTRIC ASIA Volume 1)’에도 ‘stay sweet’ 라는 곡명으로  한국 DJ 최초로 참여하는 등 활동 무대를 넓히며 귀추를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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