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제주 한달살이 열풍...제주 독채펜션 ‘달이봉봉’
[여행정보] 제주 한달살이 열풍...제주 독채펜션 ‘달이봉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9.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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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계절,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들이 크게 늘고 있다. 보통 가족 단위 여행은 젊은 부부와 어린 자녀가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교통 및 숙박시설의 발달로 여행이 편안해지면서 3대가 함께하는 대가족 여행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10인 이상 가족이나 단체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편안한 숙소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각자 독립된 방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은 물론 많은 인원이 한곳에 모여 식사나 담화를 나눌 수 있는 장소가 필수이다.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달이봉봉펜션은 집 한 채를 한 팀만 사용하여, 나만의 별장처럼 오붓하게 머물 수 있는 서귀포 추천펜션으로, 10인~15인 가족 및 단체 여행객에게 인기다.

▲ 사진제공=제주독채 달이봉봉펜션

약 300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 위의 60평 2층 주택에 해당하는 이곳은 방 3개, 욕실 4개, 깔끔한 주방과 넓은 정원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섶섬이 보이는 바다 전망, 이국적인 풍경의 키 큰 야자수, 감귤 밭 등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도 스몰웨딩펜션인 이 곳은 최근에는 숙박을 하면서 정원에서 웨딩 촬영, 스몰 웨딩을 하는 손님들도 많아졌다고 한다.

부모님 칠순 기념으로 ‘달이봉봉펜션’을 찾은 A씨는 “별장에 온 듯 특별하고, 내 집처럼 편안해 부모님들이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이어서 제주도 가족여행펜션인 이곳은 “특히 달이 뜨는 제주도의 푸른 밤, 야자수 나무를 보며 테라스에서 즐기는 바비큐는 제주 여행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고 덧붙였다.

제주도펜션 달이봉봉은 서귀포 칼호텔과 인접하며 서귀포 시내와도 가까워 쇼핑, 맛집 이용에 편리하다. 중문, 쇠소깍,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매일올레시장, 이중섭거리, 새연교 등 인근 관광지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이중섭거리에 위치해 시내투어하기 편한 ‘달이봉봉시티’도 운영 중이니 독채펜션 둘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달이봉봉펜션에 대한 정보 및 예약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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