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화장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 “우리 아이 위해 안전한 원료 함유해야”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 “우리 아이 위해 안전한 원료 함유해야”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9.12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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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처럼 예쁘게 치장하고 꾸미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에게 성인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은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에 위험하다. 특히 매니큐어나 립스틱과 같은 화학성분이 함유된 색조 제품들은 더욱 유해하기 때문에 아이를 위한 전용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는 우리 아이를 위한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를 론칭해 아이들에게 유해하지 않은 전용 어린이화장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프린세스 핑크의 브랜드 개발 배경은 우리 아이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유해하지 않은 전용 어린이화장품을 사용하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이 담아 안전한 원료가 함유된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현재 주요 제품으로 친환경 수성 매니큐어와 매직 립크레용 두 가지를 출시했다. 수성 매니큐어는 물을 베이스로 한 수성네일로 유기용매가 아닌 물을 베이스로 해 손톱의 손상을 최소화시켰다.

일반 유성 매니큐어에 비해 통기성 및 통수성이 뛰어나고 자극적인 향이 나지 않는다. 또한, 손톱에 영양을 부여하는 비타민과 녹차추출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고 네일 리무버 없이 스티커처럼 간단하게 제거가 가능하다. 색상은 딸기드레스, 핑크드레스, 바나나드레스 등 총 7가지 컬러가 있다.

매직 립크레용은 올리브오일, 쉐어버터, 호호바오일, 비타민 E 등의 유기농 성분과 영양성분을 담아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로 케어할 수 있다. 촉촉한 텍스쳐로 부드럽게 입술에 발리며 천연 색소로 착색이 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색이 가능하다.

바르면 색상이 변하는 반전 립크레용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바를 수 있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색상은 달콤 바나나, 하트뿅뿅, 하늘솜사탕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한편, 프린세스 핑크의 컬러네일과 립크레용은 어린이 전용 화장품으로 ‘박라음’이 키즈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데이셀몰 및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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