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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코스메틱 ‘이스키아’, ‘프렙’과 협업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진행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9.13l수정2017.09.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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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최근 식품(food)과 화장품(cosmetic)을 접목한 푸드메틱(foodmetic)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대우제약(대표 지용훈)에서 출시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스키아」가 셰프의 레시피를 보여주는 ‘프렙’과 특별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스키아’는 온라인 SNS 상에서 아나운서 크림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콜라겐 아이크림으로 인지도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지난 2월에는 안과용 히알루론산을 적용한 4세대 겔 마스크 팩 2종 ‘코르셋 마스크’와 ‘사이렌 마스크’를 선보였다.

 

마스크팩은 히알루론산 50,000ppm과 이탈리아 온천수, 마린 콜라겐이 각 10,000ppm 함유되어 보습과 탄력에 좋은 효과를 보여준다. 또 ‘코르셋 마스크’는 피부탄력에 도움을 주는 ‘베타인’ 성분 10,000ppm과 펩타이드 추출물이 추가로 처방되어 있고, ‘사이렌 마스크’에는 진정과 트러블 완화를 위한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 10,000ppm과 위치하젤 추출물이 처방되어 개별 피부 타입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특허 진행중인 피부친화적 3차원 망상구조 겔 시트를 적용하여 높은 공기 투과성과 완벽한 밀착감을 선사하여, 답답함 없이 수분을 풍부하게 공급해준다. 피부 속 깊은 곳부터 촉촉하게 차오르는 ‘속보습’과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겉윤기’를 동시에 모두 선사하는 제품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 받은 이스키아는 지난 5월 신세계 부츠 하남 스타필드점을 시작으로 7월 오픈한 명동점 플래그쉽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고양 신세계 스타필드점에 추가로 입점해 브랜드 대중성을 인정 받았다.

이스키아와 협업을 진행하게 된 ‘프렙’은 요식업계의 최고 브랜드 그랑씨엘, 마이쏭을 운영하고 있는 이송희 오너 셰프의 쿠킹 키트 서비스다. 요리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집에서도 레스토랑의 메뉴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식재료와 레시피를 배달해 준다.

레시피는 한식부터 양식, 아시아 요리까지 40여 가지 메뉴가 있고, 그 중 앤쵸비 오일 파스타와 새우 로제 파스타가 프렙 박스의 대표 메뉴로 손꼽힌다. 특히 레시피와 함께 제공되는 ‘쏭셰프의 깨알 팁’은 따로 스크랩해두고 싶을 만큼 특별하다.

이스키아는 프렙과 협업해, 명동점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선보였다. 콜라보레이션은 「남편오기 15분 전」을 주제로, 15분 만에 프렙 박스를 통해 요리를 완성하고 이스키아 마스크팩을 사용하여 촉촉한 얼굴로 남편과의 로맨틱한 밤을 맞이하는 내용을 웹툰 형식으로 제작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회사 측 관계자는 “프렙과의 협업으로 보다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9월에는 가을맞이 캠핑사진 인증 이벤트를 프렙과 함께 협업하여 기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나갈 예정이며, 열정을 다해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스키아와 프렙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이스키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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