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암요양병원, 오는 16일(토) 암 치료 특강 진행
해암요양병원, 오는 16일(토) 암 치료 특강 진행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9.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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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요양병원이 오는 9월 16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근본적인 암 치료의 실마리를 풀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오픈 기념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재형 병원장, 조근호 양방원장, 한연수 대표원장 3인이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근호 원장이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20분까지 ‘겨우살이 치료의 새로운 적용법/암과 세균’에 대해 소개를 하고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50분까지는 이재형 병원장의 ‘암 치료의 보이지 않는 손: 자율신경 훈련법’이 이어진다. 또한 오후 4시부터 4시50분까지 한연수 대표원장의 ‘암 투병 가이드’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픈 기념 특강은 암 환우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25명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며 또한 원내에서 ‘치유에너지를 북돋아주는 그리다 전시회’를 함께 개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강 신청 및 관련 문의는 병원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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