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소비자평가] 남아 아동복 쇼핑몰, 코니블루
[주부소비자평가] 남아 아동복 쇼핑몰, 코니블루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9.13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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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블루를 보면 심플하고 데일리 룩이란 느낌이 먼저 든다. 그만큼 디자인 선택에 있어서 많은 고민이 필요치 않기에 편하다. 거기에 흔하지 않은 15호 사이즈 까지 갖추어져있어 디자인과 사이즈까지 맞는 옷을 찾기 힘든 남아 아동복의 경우 깔끔해서 좋은 디자인과 사이즈가 있는 경우라 나에게 있어 코니블루는 단비 같은 경우이다.

아이의 옷에서 편한게 제일 중요하지 디자인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라고 한다.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에는 운동량이 많다보니 이러한 이야기에 더욱 포함되는 듯하다. 물건이건 옷이건 몸에 불편하다면 아이건 어른이건 쉽게 이용해지지는 않는 부분일테니 말이다.
 

 

그런 면에서 코니블루에서의 쇼핑은 대부분의 상품이 부담없는 가격대에 깔끔한 디자인들이라 일거양득의 쇼핑인 셈이다. 게다가 좀 더 저렴한 시즌 세일상품 코너까지 활용한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구매가 되지 않을까. 여러 가지 싸이트 들을 비교하기 힘들다면 코니블루에서 데일리 룩 부터 포인트 되는 신발잡화까지 아이에게 괜찮은 아이템들을 둘러보아도 좋을 것이다.

이왕 입는 옷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더 어울리는 옷을 선택하는데 조금의 시간을 더 할애한다는 건 괜찮은 투자가 아닐까? 비싼 옷이 아니라 나에게 적정한 가격대에서 잘 어울리는옷, 우리 아이에게 더 괜찮은 상품들을 구매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것일 것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부소비자기자 김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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