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NY "화장은 깨끗하게 지워내고, 피부는 촉촉하게 채워줘야"
1960NY "화장은 깨끗하게 지워내고, 피부는 촉촉하게 채워줘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9.1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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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화장품과 각종 먼지, 땀과 분비물로 뒤엉킨 얼굴을 씻어내는 클렌징은 세수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아무리 값비싼 화장품과 뛰어난 화장 실력이 있다 하더라도, 피부가 깨끗하지 않으면 화장 지속력도 떨어지고 인상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커버력 좋은 화장품을 찾기에 앞서 클렌징 추천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클렌징을 위해 클렌징 오일, 티슈는 물론, 젤 타입이나 크림 타임의 클렌징 제품, 클렌징폼, 눈과 입술 화장을 위한 립앤아이리무버 등을 쓰는 이들이 많다.

 

문제는 제형이나 사용법이 아니다. 클렌징 추천의 핵심은 세정력과 수분감이다. 하루 종일 얼굴에 붙어있던 화장품과 각종 분비물, 먼지를 깨끗하게 지워낸 다음, 피부 보습과 진정, 리커버를 위한 수분감 유지가 얼마나 뛰어난 지 제대로 보고 선택해야 하는 것이 바로 클렌징폼이다.

높은 세정력은 유지하되 약산성 저자극 클렌징폼으로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 피부는 물론, 블랙헤드 제거까지 할 수 있는 클렌징폼이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화장품 브랜드 1960NY의 ‘1960NY 휘핑클렌저’를 소개한다.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하얀 거품이 특징인 '1960NY 휘핑 클렌저'는 알프스 산맥에서 자생하는 허브 세정 성분이 함유됐다. 약산성 저자극 클렌징폼으로 건성 피부와 지성 피부, 민감성 피부에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다.

1960NY만의 특별한 기술력이 들어가있는 ‘1960NY 휘핑 클렌저’는 생크림 거품으로 딥클렌징을 해낸다. 화장품, 먼지, 노폐물 등 피부에 붙어있는 더러운 성분들을 조밀하게 만들어진 생크림 거품이 에워싸고 그 기포에 의해 노폐물이 분해되면서 클렌징이 이뤄진다.

간단한 사용법 역시 '1960NY 휘핑 클렌저'의 강점이다. 얼굴과 손에 물을 적신 뒤, 적당량을 손바닥에 잘 펴서 거품을 내고 얼굴에 얹어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이후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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