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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소비자평가] 여아 아동복 쇼핑몰, 스타일 노리터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9.14l수정2017.09.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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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내가 스타일 노리터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지인의 소개에서였다.

주력 상품이 여아 아동복이지만 원체 옷을 좋아하는터라 혹시나 괜찮은 상품이 있을까하고 아들 하나만 있는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따라가게 되었다. 스타일 노리터의 첫 인상은 심플한 디자인들이지만 요즘 유행을 잘 담아내고 있는 센스있는 아동복이라는 인상이었다. 개인 샵인줄 알았는데 스타일 노리터는 체인점 형태의 아동복몰로 자체적으로는 홈페이지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이 되고 있었다.

 

매장 처음 방문 당시 신상품의 경우 나에게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대라 여겨지기도 했지만 세일제품도 많이 구비되어 있어 가격대의 부담은 조금 덜어졌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했던건 일부 상품의 경우 초등학생 사이즈까지도 구비가 되어 있어 사이즈 선택의 폭이 넓다라는 점이었다.

쇼셜이나 오픈마켓등을 보다보면 저렴하고 디자인도 좋은 아동복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초등학생의 사이즈까지 구비하고 있는 싸이트 들을 찾기란 그다지 쉬운 게 아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13호 이상의 사이즈의 경우 디자인별로 없는 경우도 있고 수량들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금방 품절인 경우들이 있다 라는 점이다.

스타일 노리터의 장점은 실용적인 데일리룩 아이템들이면서도 멋스럽다 라는 점이다. 말 그대로 일석이조다. 코디하기 쉽고 세련된 디자인들이 담겨져 있어 스타일 노리터에서의 아이템 고르기는 재미가 있다.

앞으로도 스타일 노리터에서 편안하면서도 디자인도 놓치지 않은 좋은 아이템들을 많이 만나보았으면 좋겠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부소비자기자 김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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