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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 초∙중∙고 학생 '사랑의 열매 나눔 공모전' 개최

오는 10월 13일까지 접수된 작품 가운데 선정해 수상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9.14l수정2017.09.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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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고 생각나눔이 주관하는 제5회 전국 초∙중∙고 학생 <사랑의 열매 나눔 공모전>이 응모작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13일까지 작품을 모집하는 이번 청소년 공모전은 초등학생 부문과 중∙고등학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 개제된 나눔영상을 시청한 후 나눔에 대한 나만의 생각, 실천경험, 각오, 느낌 등을 A4용지 2장 분량의 자유형식 글로 작성하여 공모하면 된다.

공모전 나눔영상 시청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 공지란 또는 유튜브에서 ‘제5회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을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학생과 지도교사가 각각 지정 양식(학생: 참가신청서 1부, 작품 1편 / 지도교사: 나눔교육지도교사상 추천서식 각 1부)을 첨부해 나눔공모전 운영국 생각나눔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49길 53, 4층 401호)에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상내역은 초∙중∙고 부문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가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나눔교육 지도교사상 부분 시상은 대상 3명, 최우수상 7명, 우수상 34명을 선정해 도합 1,558개의 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 관계자는 “전국의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공모전인 만큼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응모작은 응모 부분에 상관 없이 개인당 1편씩만 응모가 가능하니 참고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전 정보/공모전 소식 등 공모전에 관련된 문의는 생각나눔소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교육부 주최, 생각나눔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초중고교장총연합회,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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