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강남 비상주사무실 ‘온비즈오피스’
[기업탐방] 강남 비상주사무실 ‘온비즈오피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9.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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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위해 비상주 서비스를 이용하는 창업주들이 늘고 있다. 창업 초기 사무실 마련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상주사무실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서비스 선택 폭도 넓어지는 추세다. 

하지만 일부 지나친 업계 경쟁으로 원치 않는 소비자 피해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단가가 낮아짐에 따라 임차인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변화했지만 초기 계약과 다른 조건으로 진행되거나 불안정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점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온비즈 오피스는 건물주가 직접 계약 및 운영하는 직통 책임 계약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중간마진을 없애 그만큼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부분도 강점이다.

365일 24시간 무방문 무서류 계약이 가능한 온비즈 오피스는 입주사 직원들을 위한 건강 검진 프로젝트와 휘트니스, 한식 레스토랑, 편의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창업 시 초기에 많은 투자를 하기 어려운 소자본 창업주들에게 가격적인 메리트뿐 아니라 우편물 서비스, 법인설립과 세무기장 상담 지원, 회의실 대여 등을 제공한다. 

월 5만원 업계 최저수준으로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센터 온비즈오피스는 대치동 포스코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강남 삼성역과 선릉역의 더블 역세권에 해당하며 포스코, 코엑스 등 상업 및 업무시설 중심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비상주 사무실은 물론 1인부터 최대 60인까지 수용 가능한 풀옵션 상주사무실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립된 사무실에 개폐가 가능한 창과 개별 냉난방 설비, 지문인식을 통한 최고급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온비즈 오피스 임대사업연구소 박완신연구원은 "강남의 최고시설을 최저가격으로 이용가능한 비즈니스센터로서 서울 대치점의 인기에 힘입어 부산점과 광주점도 오픈한 상태”라며 “향후에도 소규모 창업주들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온비즈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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