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학여울역 SETEC 전시장
제4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학여울역 SETEC 전시장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9.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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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SETEC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는 제4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화제다.

제4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박람회 전문 기획사인 ㈜월드전람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장수 대규모 프랜차이즈 박람회다. 빠르게 변화하는 프랜차이즈 시장의 트렌드와 창업을 위한 중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궁금한 점은 바로 창업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월드전람 측 설명이다.
 

 


월드전람 관계자는 “외식업, 여행, 오락, 생활 등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를 만나볼 수 있다”며 “그 중에는 생활맥주, 삼백집, 소공동뚝배기, 디초콜릿커피, 이마트24 같은 기존 유명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오레시피, 셜록홈즈, 뉴욕야시장 등 최근 떠오르고 있는 트렌디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참가한다”고 전했다.

월드전람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는 자금에 맞는 상권분석 방법과 오픈초기 홍보전략, 매출증대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방법, 창업에 필요한 법률 절차와 우수브랜드 선별 노하우 등 전문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 외에도 별도 마련된 창업지원부문에서 컨설팅, 상권분석, 물류, 인테리어 등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정보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특징이다. 즉, 첫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폭넓은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제4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박람회 홈페이지와 캔고루에서 사전등록 할 경우 무료입장 할 수 있다. 현장 등록은 입장료 5,000원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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