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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모’ 보디빌딩대회 1위 그웬(이세영)… “도전과 노력의 정신 알리고 파”

매일 강도 높은 훈련 소화해 내며 강행군...노력으로 빛나는 몸매 완성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9.25l수정2017.09.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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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영단기 대표강사이자 EBS 영어강사로 영어교육계를 평정한 스타강사 그웬(이세영)이 ‘강남구협회장배 보디빌딩 대회(GABBA 201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다른 도전 정신과 노력이 일궈낸 뜻 깊은 성과다.

그웬은 지난 24일 강남구민회관에서 개최된 ‘제2회 강남구협회장배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해 완벽한 몸매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심사위원은 물론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당당하게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은 지난 16일 개최된 ‘제28회 서울특별시장배 보디빌딩대회’에서 2개 부문 은메달에 이은 또 한 번의 쾌거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그웬은 우승 소감을 통해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던 중 알게 된 팀아레나 장동훈 단장님의 권유로 보디빌딩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대회 출전 이유를 설명했다.

장동훈 단장의 지도 아래 매일 10시간 이상의 강의 후에도 매일 체중관리과 식단조절은 물론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해 내며 대회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아레나의 수장이자 달라짐 보디빌딩 센터 CEO인 장동훈 단장은 ‘2016년 미즈 서울 그랑프리 김선희’, ‘2015 머슬매니아 싱가폴 비키니 1위 이시내’에 이어 그웬의 우승까지 이끌어내며 보디빌딩계를 대표하는 ‘마이다스의 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웬은 인고의 노력으로 완성된 몸매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세련된 스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수많은 참가자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그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어지는 장시간의 강도 높은 훈련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목표를 위해 끝까지 노력해 왔다”며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는 좌우명처럼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한다면 일단 시작해야 하고, 도전을 시작했으면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말하기 역시 마찬가지”라며 우승 비결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다음 그녀의 도전이 2018년 미스터&미즈 코리아 출전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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