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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아방가르드 파주’, 오픈 파티 화제

쉬림프 바스켓 쇼 등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눈길 끌어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9.28l수정2017.09.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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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아방가르드 파주(대표 이상식)’가 최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오픈 파티가 성황리에 열렸다.

‘아방가르드 파주’는 실내 공간과 루프탑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인근에 롯데 아울렛과 파주 출판단지가 인접해 연인, 가족, 친구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또한 실내 곳곳에는 한 호, 강동인, 잼 킴(Jam Kim), 장우석, 김지영 등 국내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맛과 멋, 문화와 예술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22일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에 위치한 ‘아방가르드 파주’에서 진행 된 오픈 파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문화와 예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파티가 진행되었다. 아방가르드 파주의 시그니처 메뉴인 쉬림프 바스켓 쇼를 비롯해 참석한 게스트들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들로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픈 파티에는 문화, 예술, 미디어 등 각계각층의 게스트 100여 명이 참석, ‘아방가르드 파주’의 오픈을 축하했다. 루프탑에서 펼쳐진 ‘아방가르드 파주’의 시그니처 메뉴인 쉬림프 바스켓 쇼를 감상한 게스트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난 한적한 곳에 문화, 예술, 맛을 모두 즐길 수 공간이 생겨 기쁘다. 특히 루프탑에서 감상한 석양과 야경이 인상적이었다.” 며 ‘아방가르드 파주’의 첫인상을 전했다. 

아방가르드 파주 이상식 대표는 “문화예술복합공간 ‘아방가르드 파주’가 많은 분들이 맛있는 음식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며 “문화와 예술, 맛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작품과 공연, 메뉴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고 전했다.

(주)아방가르드는 120년 전통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졸업 후, LA 리츠칼튼 쉐프를 역임한 조형래 대표가 2015년 설립, ‘아방가르드 카페&갤러리’, 경리단길 최초의 루프탑 라운지로 유명한 ‘아방가르드 루프탑&라운지’, ‘아방가르드 펍’ 등 다양한 복합문화공간들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최첨단 시설과 최상의 커피빈으로 로스팅한 커피, 시그니처 메뉴인 쉬림프 바스켓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 예술가들의 미술 전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아방가르드 파주’는 오는 9월 말 공식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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