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인도네시아 케이 페스티벌 한복패션쇼, 조윤주 한복 디자이너와 패션쇼연출가 공지우감독의 콜라보로 진행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10.12l수정2017.10.12 12: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지난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롯데 쇼핑매니뉴에서 한·인니 친선 한복 패션쇼가 개최되었다. 이는 ‘9월의 한국 인도네시아 문화의 달’ 행사와 연계한 특별행사중의 하나로 한국관광공사와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인도네시아 한인회는 2015년 대한민국 한복 홍보대사로 선정된 조윤주 디자이너를 초청하였다.

조윤주 디자이너는 자신의 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아시아에 정평이 난 패션쇼 연출가 공지우 감독에게 패션쇼 연출을 제안했다. 조윤주 한복 패션쇼는 고종황제의 궁중 예복을 재연하여 오프닝을 시작했으며 인도네시아 전통 바띡의상의 소재로 한복의 궁중 예복과 생활 한복을 재연하여 현지의 갈채를 받았다.

▲ 조윤주 한복 디자이너의 궁중 예복과 바띡의상소재의 한복

조윤주 디자이너는 “인도네시아 한인회의 도움과 공지우 감독님의 섬세하고 따듯한 연출로 성공적으로 한복 패션쇼를 진행했습니다. 공지우 감독님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특유의 미소와 배려로 꼬마 모델에게도 일일이 걸음걸이와 동작들을 자세하게 코치해 주셨죠. 공지우 감독님은 모델분들과 행사 관계자들에게 많은 감사의 인사를 받았습니다.”

▲ 자카르타 한복 패션쇼 리허설과 연출중인 공지우 감독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동안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선 조윤주 디자이너와 공지우 감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