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가을바람에 휑해진 머리숱, 탈모 계절이 돌아왔다
[건강정보] 가을바람에 휑해진 머리숱, 탈모 계절이 돌아왔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17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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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 모두 바람의 시원함을 만끽하며 즐거워하지만 달갑지 않은 사람이 있다.

회사원 A씨는 최근 휑해진 머리숱에 바람이 불 때마다 자신의 머리칼을 정리하기에 바쁘다. 출근길에 모자를 쓸 수도 없는 노릇이라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처럼 바람이 불지만 기뻐하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탈모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들이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 현상으로 머리숱이 이전보다 적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심하게 적어지게 된다면 탈모를 의심해볼 수가 있다. 또한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머리숱이 점점 휑하게 느껴질 때도 마찬가지다.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후전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충분히 존재한다. 이 경우 탈모치료를 통하여 충분히 나아질 수 있으며, 유전적인 경우에도 예방을 통하여 진행을 더디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연세모벨르 인천 구월점 여민석 원장은 "탈모치료의 효과를 보다 효과적으로 경험하기 위해선 치료 전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 가기가 창피해서, 혹은 치료가 어려울 거라 판단하여 내원을 꺼리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개선이 가능한 증상초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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