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11월 중 오픈 예정
강원도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11월 중 오픈 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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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는 현재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을 비롯해 강릉~원주 복선전철과 서울~원주 구간을 잇는 KTX 강릉역이 개통 예정 등 풍부한 개발호재를 떠안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 강릉중소산업단지와 함께 2021년 예정돼 있는 안인화력발전소가 건립 완료될 시 강릉시로의 추가 인구유입이 기대되며, 높은 직주근접성을 갖춘 입지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여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새 정부의 6.19 정책과 8.2 부동산 대책 발표로 조정 대상지역 추가와 함께 투기지역 및 과열지구가 지정되어 투기수요가 다소 억제되면서 조심스러운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형성된 바 있지만, 강릉시는 두 정책의 조정 대상 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큰 타격을 입지 않고 활발한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호재와 고조된 시장 분위기 흐름을 타 최근 5년 간 강릉지역 내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5년간 강릉지역 내 아파트 공급 물량은 약 2,830세대로 연평균 약 560여세대에 불과하여, 공급 물량 부족 상태에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강릉시 공동주택 현황 조사에서 2012년 강릉시 주택보급률 약 102% 중 총 주택수 대비 아파트 비율이 46%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인 53%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로, 강릉시 내 신규 아파트 공급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게 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11월 중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송정 신원아침도시’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강릉시 송정동 1028번지 일원에 들어서게 되는 ‘송정 신원아침도시’ 아파트는 기대 수요층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인 현 강릉시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해결해줄 것으로 보이며, 신규 공급의 높은 희소가치로 인해 매매 및 전세가의 지속적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도 기대되고 있다.

최근 10년 간 10,0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한 신원종합개발과 신탁업계 선두기업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이 손잡고 새롭게 선보이는 아파트로 브랜드 가치와 프리미엄을 확보했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배치 및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사생활 보호를 보장하고 가구당 1.27대 주차 가능해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지하 1층~지상 18층, 8개동 규모에 총 477세대를 공급하고 전용면적 75㎡, 84㎡, 105㎡, 109㎡ 타입을 갖춘 ‘송정신원아침도시’는 전 세대 중 156세대(32.7%)가 남대천 조망권을, 60세대(12.6%)가 남대천 및 바다 조망권을 갖췄으며, 사업지가 포남동, 송정동 생활권에 근접해 1km 이내에 있는 이마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

동명초등학교, 오성학교가 500m 내외에 위치해 있고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시립도서관 등이 관활권역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교육여건이 갖춰져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주거공간으로는 펜트리 수납공간을 적용하고 알파룸 확장공간을 설치해 다양한 수납공간이 필요한 주부들의 선호도를 높였으며, 평면 구성을 강조한 유니트 특화 구조를 적용했다. 또 75㎡ 타입은 타워형, 84㎡ 타입은 판상형 구조를 갖춰 평형 대비 높은 공간 활용도를 갖췄다.

교통편으로는 현재 올림픽과 연계한 다양한 교통노선을 개발 중에 있어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이며, 대표적인 KTX 강릉역의 경우 개통이 될 시 서울 청량리역까지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 향상으로 인한 지역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안목과 시내 중심 간 노선과 인접해 있어 시내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 713-4번지에 위 치하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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