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W, 드라마 ‘병원선’ 브이팜에 공기정화살균기 ‘클라로’ 소개
EMW, 드라마 ‘병원선’ 브이팜에 공기정화살균기 ‘클라로’ 소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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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팜’ 통해 PC∙모바일에서 제품 확인 가능

드라마 ‘병원선’ 세트장에 클라로 제품을 이제 PC, 모바일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혁신기술전문기업 EMW(대표 류병훈)는 MBC의 홍보마케팅 플랫폼 ‘브이팜(Vfarm)’에 드라마 ‘병원선’의 세트장에 배치됐던 공기정화살균기 ‘클라로’가 소개됐다고 전했다. 

MBC ‘브이팜’은 드라마 세트장을 360도 디지털 쇼룸화하여 시청자들이 PC∙모바일 상에서 세트장을 살펴보고 배치된 제품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신개념 마케팅 플랫폼이다. 
 

 

EMW의 공기정화살균기 ‘클라로’, ‘클라로 미니’ 제품은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의 송은재(하지원 분) 진료실, 관사 거실, 거제제일병원 응급실 등 촬영 세트장 곳곳에 배치됐으며, 브이팜을 통해 PC∙모바일로 해당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MBC 드라마의 공식 페이스북 홍보 채널인 ‘MBC 드라마당’에서도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다.

EMW 측에서는 “메디컬 드라마 병원선의 콘셉트를 잘 살리기 위해 진료실, 응급실 등 청결한 공기 질이 중요한 장소에 클라로를 소품으로 배치해 공간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클라로 또한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덧붙였다.
 

 

이번 드라마 ‘병원선’ 브이팜에 소개된 ‘클라로’는 백금 촉매를 사용해 공기 중의 각종 유해 물질을 살균하는 공기정화살균기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공기를 여과해 오염 물질을 걸러내는 일반 공기청정기와는 달리, 백금에 250도까지 열을 가해 살균과 탈취 반응을 일으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세균, 일산화탄소, 악취, 바이러스 등의 각종 유해 물질들을 효과적으로 태워 없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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