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강소기업 ㈜쓰리에이치 2017 세계한상대회 참가
신생 강소기업 ㈜쓰리에이치 2017 세계한상대회 참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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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강소기업 ㈜쓰리에이치가 10월 25일~10월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17 제 16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국내 기업인들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상생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민족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된 국제 비즈니스 컨벤션이다.

올해로 16차를 맞는 본 대회에서는 경제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 신 성장 동력 및 신기술 산업 등의 육성 비전을 제시하고, 한상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한 밍글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참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한상대회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국내청년 해외진출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 해 나가며, 국내 소외계층 대상 장학사업 지원 등 모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이에 쓰리에이치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사람을 생각한다는 브랜드 이념 하에 자사 브랜드 제품인 ‘3H 스마트 지압침대’를 전시하며 대회에 참가하였다. 해당 제품은 2014년 7월 온열침대 발명특허와 함께 ‘3H 스마트 지압침대’ 상표를 등록하여 2015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성능을 인증 받은 바 있다.

대체의학의 발전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쓰리에이치의 지압침대는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관계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종업계 최초로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회장은 “본 브랜드를 통해 쓰리에이치의 이념인 사람, 건강, 행복을 실천하며, 많은 사람들과 상생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쓰리에이치는 고가의 제품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는 경영 이념에 따라 올 4월 동종업계 최초로 렌털 서비스를 시작해 하루 4100원 정도에 ‘3H 스마트 지압침대(기본사양 3H-820)’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세계한상대회 외에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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