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 맛집 ‘삼대족발’, 문화예술 후원기업 인증으로 모범기업 발돋움
족발 맛집 ‘삼대족발’, 문화예술 후원기업 인증으로 모범기업 발돋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10.2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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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식문화의 발전과 배달음식의 다양화, 고객의 높아진 눈높이와 기준으로 한 끼를 먹더라도 까다롭게 고르고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져보고 소비하는 추세다.

수많은 종류의 음식 중에서 메뉴를 고르는 것부터 고민이 시작되는데 그 중 ‘족발’은 호불호 없이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외식 메뉴다.
 

 

서울 연신내와 금천구 시흥동, 광명 하안동, 시흥 대야동에 위치해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명성이 자자한 ‘삼대족발’은 오직 국내산 족발만을 사용하고 매일 직접 삶으며, 정직한 육수만을 사용하는 3대 원칙을 지키고 전통을 고수하는 족발 전문점이다.

그런 ‘삼대족발’이 단순 족발전문 기업을 넘어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모습으로 모범기업으로 발돋움한다.

그동안 문화를 통한 지역사회공헌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 최근 메디치소사이어티와 잔치마당에서 인증하는 ‘문화예술 후원기업’으로 선정된 것.
 

 

선정된 배경에는 ‘국악뮤지컬 수표교연가’(17.5.28)와 경기도 무형문화재 대축제(17.9.8~10), 제11회 광명농악대축제(17.10.21~22), 제2회 금천구 주부가요제(17.10.29) 등 지역 문화행사 후원이 있다.

기본에 충실하는 3대 원칙을 철저하게 지킴으로 고객에게 확실한 위생관리와 보장된 맛은 물론이요 각종 세심한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은 ‘삼대족발’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후원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중인 것이다.

족발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즐겨먹는 음식인 것처럼 더욱 친근하고 신뢰가 가는 ‘삼대족발’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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